[KNN 뉴스] 불법 성형수술 조직 나이롱환자 줄줄이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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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수퍼:불법 성형수술에 사용된 의약품/오늘 오전, 창원지검} 국소 마취제와 지혈제, 출처와 성분이 불분명한 약품과 수술 도구들. 15년 동안 창원 주택가에서 불법 성형수술을 해온 일당이 사용한 것들입니다. {수퍼:불법 성형수술 모집책 자택/ 지난 20일,창원시} 중년 여성 2천 5백여명을 상대로 쌍꺼풀 수술과 콜라겐 등을 입술에 주입하는 수술로 7억원이 넘는 부당 이득을 챙겼습니다. {인터뷰} {수퍼:노정환/창원지검 형사1부 부장검사} "수술 건당 10~30만원 수술비를 받고 수술담당 80%, 모집책 20%로 나눠가졌습니다." 최근 콜라겐 주입 시술을 받은 50대 여성이 재 시술을 받는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심각합니다. {수퍼:불법 성형수술 조직 일정표, 연간 3백명 이상 수술} 하지만 시중 가격보다 30%에 불과하다는 입소문을 타고 최근에는 한해 3백명이 몰렸습니다. 전직 간호사를 중심으로 역할을 분담했고 대포폰을 사용하며 단속을 피해왔습니다. 검찰은 수술 담당 51살 안 모 씨 등 3명을 보건법 위반으로 구속 기소하고 모집책 이 모씨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tandUp} {수퍼:김동환} "검찰은 성형수술에 사용된 의약품의 출처와 제공 업자를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수퍼:병원장*나이롱환자 무더기 적발} 한편 김해중부경찰서는 보험사기를 방조한 혐의 등으로 김해 모 병원 원장 41살 A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최근 4년간 수술 남용 등으로 2억원대의 요양급여 등을 부당 청구한 혐의입니다. {수퍼:영상취재 정용수} 또 9억원대의 보험금을 부당 수령한 속칭 '나이롱환자' 41명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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