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나우/가평뉴스방송] 친환경 양배추 생산농가, 토양미생물 공급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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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고온 다습한 일기로 채소 중 가장 재배하기 힘들다는 여름 양 배추가 가평군에서는 처음으로 벼 육묘 공동 육묘장(현3리 윤복영)에서 신선하게 자라고 있다. 이모작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양배추 5,200통(1통 5kg)은 kg당 계약단가 1,100원에 경기도 친환경 학교 급식용으로 9월 중에 납품 예정이여서 농가의 마음이 어느 때보다 한껏 부풀어 있다. 하지만 친환경 양배추 재배에 관건이 되는 '청벌래'를 잡을 수 있는 친환경 토양미생물 ' 나비세균' ' 페니바 실러균' 생산이 올해 공급이 중단돼 농가들이 지난해 재고품을 사용하거나 일부는 시중에서 고가에 구입, 사용하고 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나섰다. 윤복영(49)씨는 " 가평군 친환경 학교 급식 출하회(회장 이상호,회원 23명)에서 학교 급식용으로 경기도에 연 12억원의 친환경 채소를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며" 계속해서 친환경 토양 미생물을 생산, 공급하여 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이와관련, 가평군농업기술센타 한 관계자는 " 현재 액상과 고용으로 구분되어 있는 친환경 토양미생물 생산시설을 통합하는 과정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실정" 이며" 앞으로 예산 확보와 인력보강 등의 건의해 통해 현지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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