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동 출마회견.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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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선동 의원, "야권연대로 새누리당을 심판하고 정권교체 이룩해야" 이번 총선에서 야권연대의 시발점이 될 순천국회의원선거가 이미 전국적인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말 국회에서 최류탄을 던지며 fta를 반대하여 일약 전국적인 스타로 떠오른 통합진보당 원내부대표 김선동(전남 순천)의원이 오는 19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을 했다. 지난 21일 김선동 국회의원 선거사무실에서 약 100여명의 당원과 함께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4.11 총선은 MB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설계하는 중차대한 선거이며, 한미FTA를 폐기 시키고,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것이라며 제19대 총선의 의미를 부여를했다., 특히 야권연대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김선동 후보는 "순천에서 뿌려진 야권연대의 감동과 희망의 불씨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승리로 이어졌고 결국 한미FTA비준저지 투쟁에 야당이 하나로 힘을 모을 수 있었다"며 이번선거에서도 반드시 야권연대가 이루어 질것이라고 야권연대에 부정적인 의견에 대해 일축했다. 김 후보는 지난 의정홛동에 대해 1년을 10년 처럼 열심히 일했다"고 자평한 뒤 고엽제 매립의혹 진상규명과 한미FTA비준저지, 학교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입법발의를 통해 국민의 자긍심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전개했고, 또 정원박람회 관련 국비 65억원을 추가확보 등 짧은 기간 이었지만 지역살림도 야물게 챙겼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순천시장보궐선거의 최대 이슈인 정원박람회와 관련하여 "순천시장이 1년에 사용할 수 있는 순수시비 규모가 약 300억~350억 규모정도 인데도 불구하고 이에 반해 순천시의 발표에 따르는 정원박람회에 투입시비는 850억대에 이른다"며 결국 약 1000억 이상 적자가 예상된다고 주장을 했다. 김선동 후보는 전임 노관규 순천시장에 대해서는 " 행사를 불과 1년 앞두고 개인의 일신영달과 출세를 위해 시장직을 사임한 것은 너무도 무책임한 일이다"며 "이는 책임정치에 정면으로 반하는 일이라고 지적한뒤 이번선거에서 책임정치 실현을 위해 순천시민들께서 무책임한 정치에 단죄를 해야 한다"고 노관규 예비후보를 겨냥해 강도 높은 비판의 날을 세웠다. 제19대 총선과 순천시장보궐선거로 복잡해지고 있는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에 순천의 미해가 달려있다. 결국 정원박람회의 실체가 밝혀지는 날도 멀지않은 것같다., 끝으로 김 후보는 시민들에게 ▲한미FTA발효를 중단시키고 독소조항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폐기 ▲농가부채탕감,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 ▲비정규직문제 해결로 사람중심,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구축 ▲카드수수료인하, 중소상인·중소기업적합업종제도 마련, 재래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무상급식, 무상의료, 무상보육 실시 ▲순천대학교 산업의학과 유치로 순천대 의대 빠른 유치 ▲순천왜성과 장도에 역사공원과 박물관 건립으로 동북아 역사관광중심지 조성 ▲원도심과 신도심, 도심권과 농촌권이 조화된 순천시 발전의 종합청사진 마련 ▲순천지역의 심화되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순천 상생과 협력위원회" 구성 등을 기본으로 공약을 체계화 시킬 것임을 시민들에게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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