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8.17 '17 USA] 트럼프는 가을에 사임한다, 한국 승인없는 북한공격 불가능, KKK 행진과 촛불행진, 버지니아 다큐멘터리, 유대계 트럼프 참모의 고민


Duration = 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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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 버지니아주 백인우월주의자 행진 이후 대통령은 최고경영인들에게 버림받았고 공화당 정치인들은 그를 피하며 그를 비난하는 보수언론 앵커는 늘어납니다. 대통령 자서전을 쓴 작가는 올 가을에 대통령이 사임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군 참모총장들도 간접적으로 백인우월주의자에 대해 대통령과 다른 시각을 밝혔고 재향군인청장은 직접 대통령을 거론하면서 미군이 싸운 나치에 대한 대통령은 언급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자신을 비난하는 공화당 중진의원을 트위터로 비난하면서 문제의 시초가 된 노예시대역사물을 파괴하는 건 비극이라고 주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 골프장에 가짜 관련 역사상징물이 설치된 것도 다시 부각됐습니다. 백악관 유대계 스탭들은 침묵하지만 유대교 신자인 대통령 딸과 사위의 랍비는 대통령을 비난하는 편지를 신자들에게 보냈습니다. 사회이슈에 별 관심없는 수많은 미국과 세계인이 버지니아주 백인우월주의자와 시위대의 격돌을 촬영한 비디오를 보고있습니다. 버지니아 대학에서는 어제 비밀스럽게 평화의 촛불행진이 열렸습니다. 오바마케어는 적어도 다음달까지는 정부보조가 지급됩니다. 미국주요언론도 '한국과 협의없이 북한에 대한 미국의 단독행동은 없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전합니다. 백악관은 방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자신의 직책이 위험한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북한에 대한 군사공격은 없다고 한 말을 미국언론도 전합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미국 합참의장은 시진핑 주석에게 군사업션도 포함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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